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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 전국 어머니배구대회 준우승

용인신문 기자  2004.05.28 1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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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배구협회(회장 박범만)가 제 50회 도민체전에서 여자부가 용인민속 백옥쌀을 앞세워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지난 달 24일~26일까지 3일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제 34회 전국어머니배구대회에 처녀출전,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 50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 가운데 용인시가 승승장구하며 결승에 진출, 서울 종로구 팀에게 2대 0으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