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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 개교, `$$`안된다`$$`

용인신문 기자  2004.05.28 1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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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지난 28일 갈곡초등학교 개교심의위원회는 현재 공사중인 학교현장을 방문하고는 공사현장의 위험성을 지적, 완공 후 개교하는 방침으로 일단락 지었다. (관련기사 533호 11면)
당초 개교심의위의 학부모 위원들은 입주시기에 맞춰 개교하지 않을 경우의 피해를 감안해 미완공 학교라도 개교를 시키기로 잠정 결정했지만 이날 공사현장 점검에 따라 완공 후 개교로 방침을 바꿨다. 이에 따라 개교심의위의 미완공 개교 반대 사례로 갈곡초교가 첫 학교가 됐다.
교육청 관계자는 “시설 공사 등 모든 공사를 완료한 후에 개교하는 것으로 결정됐다”면서 “2학기 개교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