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참 청년’, ‘참 일꾼’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용인시민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7회를 개최하는 용인청년회의소(회장 모연수)는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오는 13일 8시 역북초등학교 운동장에서부터 명지대까지 총 5km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모연수 회장은 “편한 마음과 편한 복장으로 참가하면 된다”면서 “이날 만큼은 가족들과 친구들, 이웃들도 함께 챙겨오는 것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한편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하고, 자전거 100대와 가전제품 등은 행원권 추점을 통해 경품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