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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큰 철가방도둑 입건

용인신문 기자  1999.06.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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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일하던 중국음식점에서 금품을 훔친 간 큰 배달원이 경찰에 입건.
용인경찰서는 김아무개씨(22·김량장동)에 대해 절도 등 혐의로 구속영창을 신청. 김씨는 지난 7일 자신이 일하던 김량장동 T중국음식점에서 금고속에 있던 현금 60만원과 싯가 300만원 상당의 커피자판기를 훔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