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면은 지난달 28일부터 3일에 걸쳐 마을 이장들과 도의원, 시의원 등 면 행정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58개 마을을 3개 지역으로 나눠 실시한 이번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조봉희 의원을 비롯한 용인시의회 이상철 의원, 견광수 백암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의 현안 및 요구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백암면은 “조찬간담회를 통해 한택식물원과 MBC문화동산 개발, 329호 지방도 확장 건 등 백암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고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