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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행정타운 위용 드러내

용인신문 기자  2004.06.04 1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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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1500여억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문화복지행정타운’이 최근 외벽에 야간조명을 설치하면서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오는 2005년 6월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문화복지행정타운’ 공사는 현재까지 50%의 공적률을 보이며 큰 사고 없이 진행되고 있다. 시 본청과 시의회, 문화예술원, 보건소, 복지센터가 들어서게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복지행정타운은 야외공연장과 야외체육시설, 900여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 등을 갖출 예정으로 시민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