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YMCA 수지지회에서는 제 2차 용인 YMCA 정기이사회가 개최됐다.
이정문 이사장을 비롯 16명의 이사가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이정문 이사, 박양학 부이사장을 새로운 이사로 추천, 참석이사 전원이 찬성함으로 제2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새롭게 선출된 박 이사장은 “서울 YMCA 및 연맹과의 관계를 연관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으며 실리를 찾아 재정적인 기반을 마련해 다른 YMCA 보다 앞서가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임원으로는 부이사장, 재정위원장, 운영위원장, 실행위원장으로 선출된 나광덕 이사를 비롯 서기이사 오수환 , 청소년위원장 엄태유, 신앙위원장 최신식 위원, 체육위원장에 김명돌, 자활후견기관위원장 허영록, 시민사회개발위원 이성근 이사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