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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적 기반 마련에 최선”

용인신문 기자  2004.06.04 2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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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용인 YMCA 제 2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박양학(65·서울YMCA 체육위원장)씨를 만나 앞으로의 임기동안 가장 주력할 사업과 계획을 들어봤다.

△YMCA 신임이사장으로 취임한 소감은
--지속적인 기도와 애정을 가지고 마음 써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용인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 참여로 발전하는 YMCA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 어떻게 YMCA를 이끌어 나갈것인지

-지금까지 본회활동을 위해 헌신한 선배들과 회원들의 선구자적 용기를 거울삼아 협회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겠다. 이와 함께 실리를 찾아 재정적 기반을 마련해 타 YMCA 보다 앞서가는 용인 YMCA를 만들겠다. 또한.회원들의 열의와 성원을 바탕으로 내적으로는 기독교 사회운동체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외적으로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임기 중 주된 중점사업은
-청소년 운동, 시민사회개발운동, 사회체육운동 등을 중점사업으로 정해 새로운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

△YMCA의 이미지 어필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YMCA는 회원들의 노력과 봉사로 이루어진 단체이다. 무엇보다 이지역을 위해 봉사할 회원 확충이 급선무이고 회원들의 활동이 보다 활성화 되야만 한다.

△사회봉사단체로서의 활동계획은
-사회문제를 제대로 파악해 시민을 계몽하고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제대로 알 수 있는 시민운동을 할 것이다. 또한 환경운동과 지식정보사회, 소비자운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