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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용인신문 기자  2004.06.15 1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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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과 같은 작은 불씨에서 출발한 로타리클럽은 세계적인 봉사단체로서 ‘초아의 봉사’정신을 모토로 지역구마다 결성돼 있다.

이와 관련, 올해로 3년차로 접어들은 용인 구성로타리클럽은 지난 8일 교동초등학교에서 초대, 2대 3대 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구성읍 시의원인 안영희 전 회장의 뒤를 이어 최운학 회장이 제3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최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솔선수범으로 회원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할 것"과 "취임기간동안 3600지구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 클럽으로 성장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로타리 100주년을 맞아 `$$`로타리를 경축하자`$$`라는 테마아래 회장직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우정과 봉사를 아끼지 말 것"을 피력했다.

이에 앞서 안영희 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초아의 봉사라는 로타리의 이념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서 불우이웃돕기, 장학사업, 소아마비박멸 등으로 지역사회는 물론 국제사회에 구성로타리클럽이 일익을 담당하고 있"며 "새롭게 추대된 최 회장을 중심으로 더 우수하고 큰 봉사단체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