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용인시정 전반에 걸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감사대상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도정 시정시책사업, 불합리한 규제 등 제도개선이 요구되는 사항과, 각종 인․ 허가 관련 부조리, 부실시공, 환경오염 등 시민생활불편을 초래하는 민생관련 사항이다.
이번 감사는 시와 관련한 부당한 업무처리와 생활불편 사항에 대해 시민들의 신고를 통한 감사도 실시하고 있어 보다 공정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감사결과는 언론 및 인터넷 등에 공개할 예정이며, 시민이 신고한 사항에 대해서는 사실 확인 후 처리결과를 직접 회신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