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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집 턴 파출부 구속

용인신문 기자  2004.06.18 1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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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일하는 가정집에서 고급 시계와 귀금속 등 4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파출부가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아무개(30·여)씨는 지난달 11일 오후 4시께 자신이 파출부일을 하던 운학동 정아무개(65·남)씨의 집에서 1800만원 상당의 로렉스 시계와 현금 등 4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동일수법자들을 수사하던 중 김씨가 최근 금은방에 귀금속을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고 행적을 추적해 체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