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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소비자들을 위한 24시간 영업개시

용인신문 기자  2004.06.18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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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대표적 대형쇼핑몰인 구성 월마트와 수지의 이마트가 경기불황으로 인해 위축된 소비자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24시간 여름사냥에 나섰다.

지난 17일부터 30일까지 수지 이마트는 ‘자연주의 탄생 4주년 기획전’을 마련해 식료품과 가전제품, 의류 등에 대해 30~50%의 할인행사를 벌이고 자연주의 행사물건 구매고객에게 응모권을 증정, 7월 5일에 추첨된 10명에게 50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이나 29“LG완전평면TV를 선물한다.

이마트가 기획한 반값 할인 품목은 델몬트 토마토 플러스 1.5L, 파스퇴르 검은깨칼슘두유등 식료품이 대다수이며 가전제품의 경우 아남29" 완전평면TV 35만 9000원, 삼성지펠냉장고 SRS-62ZHU 89만 5000원 등 30% 할인 품목들이다.

또한 남성티셔츠나 반바지가 5000~9000원선, 유아복 반바지가 3000원에 판매된다.

구성 월마트는 18일부터 일부품목에 대해 25~30%의 할인행사를 펼친다.

기획상품으로 준비한 16"벽걸이선풍기가 2만 9000원, 48QT 아이스박스가 3만 9800원으로 소비자를 유혹하며 밤 11시 이후 찾아온 고객 중 3만 5000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식기세척용 주방기구 증정행사를 벌인다.

또한 일요일에 방문한 고객중 7만원 이상 3번 구입한 고객에게는 월마트환경사랑우산을 선물로 준다.

가전제품 코너에서는 LG트롬세탁기 10kg을 원래가격에서 23% 내린 69만 5000원에 판매하며 LG디지털식기세척기는 30~36%, 위니아 딤채냉장고 156L는 17% 인하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찾아간다.

그 외 팥빙수 기계, 대자리 방석 등 하절기 용품이 20%, 하기스기저귀가 27% 할인된 가격으로 선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