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 응급처치·심폐소생술 등 유형별 처치교육 요령
용인경찰서(서장 이재영)는 지난 17일 112타격대와 교통근무자, 지구대 경찰관 등 135명의 경찰관을 대상으로‘응급처치·심폐소생술 등 유형별 처치요령`$$`을 교육했다.
이날 교육은 용인소방서 송은정, 정남희 소방사를 강사로 초빙해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기본인명구조술 등 기본이론 강의를 듣고 경찰관들이 직접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을 실습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타격대장 백용운 경사는 “실제 외근 경찰관들에게 필요한 유용한 교육이었다”며 “이번 교육과 같은 실습위주의 교육이 자주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