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00지구 신갈로타리클럽은 지난 24일 기흥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제 26,2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정문 용인시장, 용인시의회 이우현 의장을 비롯한 로타리 회원 및 지역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 및 13명의 신입회원을 맞이했다.
6년째를 맞은 신갈로타리클럽은 지난 한해동안 수재민 돕기, 지역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돕기 등 찾아가는 봉사를 실천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플러튼시 메인로타리 클럽과 자매결연을 맺는 등 큰 성과를 보인결과 올해 3600지구 최우수클럽으로 선정, 2003-4 R.I회장 클럽 표창 수여, 로타리 재단기여 우수클럽, 국제 이해증진 자매 클럽 등으로서 자리매김했다.
조성규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올해 많은 성과를 거둔 것은 회원들의 믿음과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제 신임회장님이 세울 역사도 빛나는 결실로 맺어질 수 있도록 회원들의 이해와 사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에 윤대혁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희생과 실천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최고의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며 “이 봉사의 열정을 회원들 모두와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