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음식업지부(지부장 송춘석)는 용인시 관내 모범음식점업주를 대상으로 다국화 되어가는 음식문화 창달을 위해 국외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 식품공업전시전 참관과 다양한 문화를 배경으로 발전하는 음식문화를 고찰하고 필요한 자료들을 수집했다.
일본방문에 참석한 모범음식점 업주 25명은 21일 간담회를 통해 동양최대규모의 전시장으로 알려진 동경 식품공업전시전을 통해 신경영전략과 서비스기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습득, 용인시의 음식문화수준과 서비스질을 한차원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송 지부장은 지난 22일 서울 한강둔치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부정불량식품추방 및 국민건강 지키기 결의대회에 용인시를 대표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