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씨름협회(회장 권영순)는 지난 10일 종합운동장내 씨름전용구장에서 ‘2004용인시장배씨름왕 및 팔씨름선발대회’를 개최했다.
각 읍·면·동에서 선발된 씨름꾼들이 다 모인 가운데 한판 실력대결을 펼쳤다.
청년부, 장년부, 여자부 등에서 대결을 펼친 이날 대회에서 백암면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2위 모현면, 3위 유림동, 성취상 유림동 모범선수단상 모현면
△청년부 1위 이원선(중앙동) 2위 정충근(포곡면) 3위 안두수(포곡면) △장년부 1위 김진상(남사면) 2위 박윤영(동부동) 3위 장세복(양지면) △여자60kg이하부 1위 임순옥(백암면) 2위 이현순(백암면) 3위 변미옥(풍덕2동)이현순 △여자80kg이하부 1위 정채은(모현면) 2위 강근화(백암면) 3위 채송화(기흥읍) △여자학생부80kg이하부 1위 박미정(유림동) 2위 유선숙(유림동) 3위 정혜린(남사면) △여자팔씨름부 1위 조영숙(양지면) 2위 조경순(포곡면) 3위 김순현(백암면) △남자팔씨름부 1위 이찬(모현면) 2위 정국원(유림동) 3위 김기석(역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