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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총으로 개사냥을-

용인신문 기자  1999.06.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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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총을 사용 견공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친구 2명이 경찰에 적발.
용인경찰서는 29일 조아무개씨(40·평택시 비전동)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절도전과 3범과 5범인 조씨 등은 지난 29일 새벽 0시께 남사면 창리 권아무개씨 소유 잡종견 1마리를 마취총을 사용 훔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덜미.
경찰조사결과 조씨 등은 자신들이 타고 다니던 차에 마취제, 마취총 등을 싣고 다니며 상습적으로 개를 훔쳐온 것으로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