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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지구 생활쓰레기 수거 ‘준비 끝’

용인신문 기자  2004.07.02 0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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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오는 7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죽전지구의 생활쓰레기 수거를 위해 청소구역을 재조정하고 청소대행업체를 2곳으로 증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죽전지구 청소대행업체에 대한 청소인력과 차량, 기타장비, 쓰레기 수거함 등에 대한 청소제반사항 실태점검을 실시해 생활․음식물 쓰레기 수거함 1500개 등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특히 시는 일시적으로 쓰레기발생이 증가할 경우 주민들이 불편을 겪을 것에 대비해 비상청소기동반을 편성, 죽전지구 입주기간 동안 상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죽전지구를 순회하면서 죽전지구 현장민원실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해 쓰레기 수거에 문제점이 발생할 경우 즉시 기동반을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