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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공무원 94명 증원

용인신문 기자  2004.07.02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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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공무원 정원증가와 새로운 행정기구 설치로 신속하고 세분화된 행정처리가 가능해지는 등 후반기 행정이 보다 효율적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시는 오는 6일 열리는 제89회 제1차 정례회에서 용인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과 용인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건을 제출할 예정이다.

개정조례안의 주요골자로는 현행 1210명이었던 공무원 정원은 1304명으로 늘어나고, ‘혁신분권담당’ 기구가 신설돼 기획실 기획예산담당관실 소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시에 따르면 이 두 안건은 혁신분권담당 죽전지구외 4개 택지개발 입주에 따른 기흥, 구성, 수지지역 인구급증에 따른 인력보강과, 지방분권균형발전 추진 등 정부시책의 지방적 구현을 위해 제안됐고, 심의.의결을 거쳐 곧바로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