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최초 산부인과 전문병원 메디파크는 지난 8일 분당 코리아 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이홍렬의 산모교실’을 열었다.
인기개그맨 이홍렬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산모교실에는 300여명의 임산부들이 참석, 전문가들로부터 임신에 관한 생생하게 살아있는 정보를 들어보는 ‘토크쇼’와 메디파크 김희수 원장이 진행한 ‘속설 따라잡기’ 등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유니세프가 임명한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메디파크는 오는 9월 구성읍 마북리에 용인분원을 개원할 에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