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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네트워크 시범서비스 개통

용인신문 기자  2004.07.09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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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네트워크 사업을 위해 구성된 KT컨소시엄이 지난 5일 죽전 현대홈타운 3차 1단지에서 홈네트워크 시범서비스 개통식을 가졌다.

지난 3월 마포구 현대홈타운에 이어 두 번째로 개통된 이날 행사에는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과 이정문 용인시장, 이용경 KT사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실내외 홈네트워크 시연행사를 가졌다.

진 장관은 이날 축사에서 “오늘 개통식이 다양한 홈네트워크 서비스 보급을 위한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며 “홈네트워크 산업이 초기에 활성화 돼 많은 사람들이 정보통신의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시범서비스 개통식에는 홈시큐리티, 홈 오토메이션, 헬스케어, 인포테인먼트, 양방향 DTV서비스, 등이 실내․외에서 시연됐고, 지능형 런닝머신의 ‘헬스케어 서비스’와 도둑침입을 재연한 ‘홈시큐리티 서비스’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