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용인시지부(지부장 송춘석)는 지난 8일 용인문예회관 다목적실에서 ‘좋은식단’ 자율실천 결의대회 및 모범음식점 대표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정문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모범음식점 대표자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좋은 식단운영계획에 대한 설명과 강의로 진행됐고, 하수종말처리장을 견학하는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 시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모범업주들에 대한 해외견학을 자주 실시해 업주들의 선진 음식경영을 도울 것”이라며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음식점 영업장 시설개선 자금 1억원까지 3%, 화장실 개선자금 2천만원까지 연1%로 융자가 가능하며, 매월 상수도요금 및 지하수 검침비 5만원과 주방용품구입비가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