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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지구대, 동부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발대식

용인신문 기자  2004.07.09 1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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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 수지지구대(지구대장 성성섭 경감)는 지난 8일 지역사회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함께하는 치안’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생활안전협의회를 구성, 발대식을 가졌다.

수지 대벌부페에서 열린 수지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발대식에서 윤병욱(60·상현동)씨가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앞서 용인경찰서 동부지구대(지구대장 황의춘 경감)는 지난 5일 희성웨딩문화원에서 `$$`용인경찰서동부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발대식을 갖고 초대회장에 김용철(53·해곡동)씨를 선출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는 민간과 경찰의 가교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황 지구대장은 "지구대로 바뀐 후 주민들이 경찰을 멀게 느끼는 것 같다"며 "협의회가 지역주민의 생활안전 관련사항협의, 건의함으로 지역경찰의 사회활동 자문역"이라고 말했다.

동부지구대(동부·포곡·모현파출소)는 용인시 5개의 지구대에서 첫 생활안전협의회를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