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오는 8월 3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원삼면 둥지골 수련원에서 ‘사랑의 부부수련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사랑의 부부수련회’는 부부가 함께하는 자리를 통해 사랑과 신뢰를 회복하고 부부관계를 재조명해 화목한 가정생활을 유지하고,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용인시에 거주하는 60세미만의 부부는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평등한 부부관계를 위한 특강과 부부심리파악 및 테스트, 요가, 레크레이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8월 7일까지 선착순 40쌍을 모집하며 용인시홈페이지 시정게시판에서 신청서를 작성,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여성청소년과 031-329-2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