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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세상/동시(김광민)

용인신문 기자  2004.07.19 1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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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주룩주룩
하나님께서 울고 계신다.

며칠동안 계속 우시는 것을 보니,
이번에는
아주 많이 속상하신가보다.

우르르 쾅!!
하나님 엄마가 매를 드셨다.

하나님! 그만 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