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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미래포럼 및 창립총회

용인신문 기자  2004.07.22 2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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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발전을 위한 비전과 대안제시하며 새로운 포럼문화를 이끌어갈 용인미래포럼(대표 권영순)이 지난 22일 용인대 무도관에서 제 1회 창립총회를 갖고 힘찬 도약을 했다.

이날 행사는 한준석 전 항만청장과 김정행 용인대학교 총장, 신재춘 도의원 등을 비롯해 자문, 전문위원과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창립선언문 낭독과 ‘지방자치 시대에 대한 포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박응격 한양대 지방지치연구소장의 초청강연으로 치러졌다.

권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이익단체나 정치적 성향으로의 중립성을 유지한 체 지역발전을 위한 순수포럼으로서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포럼문화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미래포럼은 남궁석 국회사무총장과 우제창 국회의원 등을 고문으로 각 분야별 교수들을 전문의원으로 두고 매달 한번씩 정기적인 토론을 실시, 용인의 현안해결을 위한 전문적인 대안을 논의해 지방자치화 시대에 맞게 용인발전 방향 모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