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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마을, KT강남본부간 자매결연

용인신문 기자  2004.07.23 0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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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농협(조합장 정용대)이 주관하고 경기일보, 농협경기지역본부가 공동 후원하는 농촌사랑 1촌 1사 운동인 백암면 옥산리 하산마을과 KT 강남본부간의 자매결연이 지난 20일 하산마을 노인회관에서 이뤄졌다.

정 조합장은 이날 행사에서 “국민의 식량 창고의 열쇠를 갖고 있는 농민들이 수입농산물로 어려운 난관에 처해있다”며 자매결연을 통해 기업과 도시소비자들이 우리농산물에 대한 애착이 많아지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하산마을은 53세대 150여명이 거주하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주작목인 쌀은 쌀겨농법을 이용한 무공해 쌀로 밥맛이 좋다.
또 지역특산품으로 순대와, 포도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주변볼거리로 한택식물원이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