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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태, 김진우 1위 입상

용인신문 기자  2004.07.23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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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씨름협회(회장 권영순)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문경시민 체육관에서 펼쳐진 ‘제18회 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 에서 백옥쌀 씨름단 소장급의 홍성태와 역사급의 김진우가 일반부 1위를 각각 차지했다.

초, 중, 고등학교, 일반부로 나눠 치러진 이날 대회는 전국에서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씨름의 진수를 선보였다.
초등부분에서는 씨름의 명문 양지초교가 단체전 우승을 비롯, 소장급의 지수환(6년)과 청장급의 박으뜸(6년)이 각각 2위를 차지했다.

▲중등부문 백암중 윤승민(2년) 2위 ▲고등부문 용인고 단체전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