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용인시립도서관은 수지지역의 정보와 문화발전에 이바지 할 도서관을 분관한다.
27일 오후 3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동화구연 및 인형극 공연 및 8월 8일까지 환경, 생태관련 책 전시회, 야생화 사진전 등이 개최된다.(문의 270-8861~2)
△동화구연 및 인형극
-취학전 어린이를 대상으로 동화구연 및 인형극 공연을 통해 어린이 이용자의 수지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제공.
일시: 7월 27일 오후 4시
장소: 수지도서관 2층 시청각실
내용: 넌 최고의 작품이란다(구연동화)
삼 년 고개(인형극)
△생태 그림책 원화전시회 & 작가와의 만남
-환경문제가 심각한 용인지역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환경문제를 접근하는 책을 접하면서 일상속에 환경문제를 생각해보고 실천할 기회를 제공
일시: 7월 27일~8월 8일
장소: 수지도서관 1층 로비
진행: 수지도서관, 느티나무 문화재단, 환경정의
전시: 2004 환경 책 큰잔치에서 선정된 환경 책 100권, 어린이 환경 책 100권
용인환경정의에서 대지산 살리기 운동 과정을 기록한 사진 자료 전시
-이태수 작가와의 만남:아파트 단지, 도심속에 살고있는 작은 생명들의 모습을 ?꼴?? 로 담은 ‘도심 속 생명이야기’ 시리즈 첫권 ‘가로수 밑에 꽃다지가 피었어 요’의 작가
일시: 8월 7일 오후 3시 ~ 5시
장소: 수지도서관 2층 시청각실
후원: 우리교육출판사
△생태체험마당 ‘나무벌레 만들기’
-어린이들을 위해 나무토막을 이리저리 자르고 붙여 곤충이나 벌레를 만들어 보는 시간
일시: 8월 8일 오후 2~4시
장소: 수지도서관 1층 정원
진행: 용인환경정의, 주부생태모임 ‘애기똥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