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어지고 있는 열대야를 시원한 극장이나 공연장에서 이겨보자.
△유네스코 동아시아 어린이 공연예술제 본공연(7월 30일~8월 2일)
기간: 7월 30일~8월 2일
장소: 경기도문화의 전당 대공연장(문의: 031-228-3913)
한국, 마카오, 중국, 일본, 홍콩 어리이 공연단의 춤과 동요 등 각국의 전통 예술을 선보인다.
각국의 무화 다양성을 확인하고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날으는 돼지, 해적 마테오
기간: 8월 2일~8일
장소: 안양문예회관 대극장(문의: 1588-7890)
‘짝퉁 해적’앞에 나타난 ‘진짜 해적’ 울프비어드와 ‘개념없는 인질’인 커틀렛 공주, 그들의 상상초월 모험기.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관람하기에 좋은 작품이다.
△여름방학 특선영화 ‘투머로우’
기간: 7월 31일~8월 7일 12:30, 15:00
장소: 용인 경기도 박물관(문의: 031-228-5300)
더위를 잊게 해 줄 블록버스터 ‘투머로우’를 상영한다. 이상기후로 인해 전세계가 얼음에 뒤덮이는 서늘한 영화다.
어른은 700원, 어린이는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