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경찰서, 부녀회 치안모니터 간담회

용인신문 기자  2004.07.30 13:09:00

기사프린트

   
 
용인경찰서(서장 이재영)는 지난 29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용인경찰서 "부녀회 치안 모니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용인시 부녀회 치안 모니터요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병애(43) 초대 위원은 “앞으로 1년간 활동하게 될 모니터 회원들과 함께 용인지역 성매매와 관련된 인권유린사례 및 성매매 관련 업소들의 위법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한편, 용인경찰서는 간담회에서 부녀회 ‘치안 모니터링제’ 운영규칙 등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한 위원들과 함께 ‘모니터링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갖은 후 성매매 근절 홍보를 위해 제작한 "성매매 특별법 요약 마우스패드"를 배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