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장이야 경찰서야”
○… 지난달 28일 골프장측과 교섭을 위해 클럽하우스 로비로 들어서려던 한원cc 경기보조원. 주차장에서 대기중인 200여명의 전투경찰과 로비에 모여 있는 수십명의 경찰관들을 보고 "여기가 골프장이야 용인경찰서야."
■ “비상문 하나 만들어줘요”
○…지난달 28일 용인시의회 의원들 한창 내부공사중인 행정타운 의회청사 답사중. 한 의원 잦은 민원의 피곤함을 표시하며 공사관계자에게 요구사항 한마디. “의원실에 비상계단으로 통하는 비상문 하나 만들어줘요.”
■ 한 의원과 산삼 캐러 가는 게 나을 듯
○…한 공무원이 한선교 의원과 이계진 의원 꿈을 꾼후 산삼 57뿌리를 발견해 화제만발. 이
에 서북부지역 주민이 간담회 효과가 없다며 뼈있는 농담 한마디 “앞으로 주민간담회 보다는 한 의원과 산삼 캐러 가는 게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