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봉투의 비밀??
○…최근 시의원들의 주머니와 손에서 자주 목격되는 흰봉투. 특히 주민들의 방문 후에는 어김없이 쥐어져 있는데…. 지난 11일 상임위원장실에 모인 의원들 의혹을 불식시키는 한마디 “요즘은 의정활동 보다 이력서 받아 취직자리 알선하느라 바쁘다.” 심각한 실업난 반증
■ "비밀행정의 필요성 느껴”
○…지난 9일 남사면사무소에서 열린 송탄상수도보호구역 해제 관련 간담회 자리. 이정문 시장이 행정계획 발표후 술렁이는 부동산시장과 폭주하는 민원에 대해 한마디. “정말, 비밀행정의 필요성을 느껴요.”라고 어려움 호소
■ 골라서 유치하는 재미가 있다?
○…남사면사무소 간담회에서 주민들의 질문에 답변중인 이 시장. 남사면내 혐오시설 유치 우려에 주민들의 계속되는 질문공세에 대해“관내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이 많아 입맛에 맞는 것 선택하기도 힘든 상황이에요.”라고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