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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도지사, 헌산 중학교 방문

용인신문 기자  2004.08.19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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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도지사는 지난 16일 대안학교인 헌산중학교를 방문, 현황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헌산중학교는 원삼면 사암리에 위치한 수도권 내 첫 대안중학교로서 현재 교사 6명, 학생 42명이 일반주택을 개조한 학교에서 수업을 하며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 열악한 실정이다.

이에 박청수 이사장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학생 60여명과 교사 1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총 소요예산 13여억원)신축을 위한 재정지원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