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인 ‘용인 풍물단’(단장 조만행)이 지난 17일 안산시 올림픽기념관에서 개최된 ‘동아리 발표 참가 프로그램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 경기도 대표 자격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
용인 풍물단을 비롯해 고양시 주엽1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등 총 5개시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각 단체들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주민자치센터 박람회’의 출전을 놓고 실력을 다퉜다.
이번 대회에서 용인풍물단은 ‘경기 웃다리 판굿’으로 경기농악의 특징적인 부분을 재구성한 점이 높이 평가돼 최우수 영예를 안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