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자 1면 ‘재산세 조세저항 파문’제하의 기사중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올해 재산세 평균 인상율은 전국 10%, 경기도 28%, 용인시 43% 정도가 각각 인상된 것으로 분석됐다”는 내용에 대해 용인시는 “올해 재산세 평균 인상율은 전국 16.1%, 경기도 20.7%, 용인시 16% 각각 인상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용인시의 경우 재산세액으로 16% 상승했으나 신규증가 2만2000여건을 제외하면 올해 재산세 증가분 40억원중 순수증가분은 13억에 불과, 실제 인상율은 9%라고 덧붙였다.
또 용인시는 올해 재산세 징수실적율은 19일 현재 분납 신청건을 포함해 90.1%이상으로 지난해 같은 날짜 징수율 90.9%와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