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암은 ‘사극’, 원삼은 ‘중국영화’?
○… 지난 26일 원삼면에 건립될 차이나 파라다이스 협의차 시를 방문한 중국방문단. 이정문 시장을 비롯한 양국관계자들 협의점 모색 중 화려한 조감도를 본 이 시장 감탄의 한마디 “저기서 바로 중국영화 찍어도 될 듯.” 백암은 사극, 원삼은 중국영화 찍게 되나?
■ “땅값 올랐는데 식사 한끼 대접해야”
○…지난 24일 시장실에서 열린 MBC 문화영상단지 사업설명회. 이정문 시장, 자리에 참석한 백암면 지역구 시의원에게 “백암면 땅값도 많이 올랐는데 관계 공무원들에게 식사 한끼 대접해야 되지 않나?” 부러움 섞인 한마디.
■ 해외시찰 우선순위, 말 많은 시의원?
○…지난 24일 MBC 문화영상단지에 대한 세부계획안을 들은 이 시장. 해외에 조성된 MBC영상단지를 벤치마킹해야 한다며 관계공무원들에게 시찰단 조성해 해외시찰 지시. 잠시후 우려의 한마디 “반드시, 말 많은 시의원과 함께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