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경전철 금학천 통과한다

용인신문 기자  2004.08.27 17:24:00

기사프린트

   
 
용인시 건설사업단은 지난 27일 금학천에서 경기도 지방하천 관리위원들을 대상으로 ‘용인경전철 금학천 통과노선선정배경 현장설명회’를 열고 경전철 도심통과 노선별 검토의견에 대한 선정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건설사업단에 따르면 69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기흥 구갈~포곡 전대까지 총 18.47km구간으로 완공될 예정인 용인 경전철 도심통과 노선으로 국도 42호선 통과안과 중앙로 통과안, 금학천변 도로통과안 등 4가지의 안이 제시돼왔으며 시는 이중 ‘금학천 통과안’을 잠정적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경기도 지방하천 관리위원들은 경전철 건설로 인한 하천 수위상승 문제 등 각종 문제발생 요소를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