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찔레반에는 북한에서 탈북한 어린이가 2명이나 있다. 그 아이들은 우리하고 똑같이 생겼다. 그러나 북한은 식량이 부족하고 자유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탈북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는 북한과 통일이 되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북한의 아이들을 도와야 되기 때문이다. 북한 아이들은 다쳤거나 굶어죽은 아이들도 많다. 나는 굶은 적이 없는데...
북한 아이들은 너무 불쌍하다. 통일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 이산가족을 만나게 해주자.
둘째, 북한과 대화를 자주하자. 그리고 맛있는 간식을 많이 갖다주기도 하고 부족한 물건들도 보내주면 좋을 것 같다.
우리는 민주주의의 자유지만 북쪽은 공산주의라 자유가 없다. 나에게 자유가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무서웠을까?
북한 친구들도 우리처럼 자유로운 생활을 한다면 행복해 할텐데...
나도 용돈을 아껴 북한 친구들에게 물건을 보내주고 싶다. 그리고 맛있는 먹을 것들도 나눠먹고 싶다. 그러면 북한 친구들에게 조금의 기쁨이 되어줄 수 있겠지?
그러다 보면 꼭 통일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