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출장소(소장 김필배)는 지역사회 여성들의 사회참여와 여가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여성회관 4층 회의실에서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생활도자기, 풍선아트, 서예, 수묵화, 닥종이공예, 토피어리 등 여성사회교육 수강생의 작품 100여점이 전시됐으며 특히 2004년 상반기 여성사회교육 문학강좌반 수강생들이 3개월 동안 갈고 닦은 솜씨로 `$$`한울림`$$`이라는 문집을 발간, 아마츄어 문학인들의 실력을 선보였다.
수지출장소 관계자는 "수지지역이 전입인구가 급증하면서 대규모 도시를 형성했지만 그동안 시민들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이 부족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줄 다양한 문화적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민들에게 보다 많은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문의: 수지출장소 최종화 270-8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