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본사(회장 김명돌, 사장 박숙현)는 수지지역본부(본부장 유영선)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취재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용인시의회 이우현 의장을 비롯한 지역인사와 시민단체 관계자 200여명은 수지지역 민원과 현안 사항들이 신문을 통해 정확히 비춰지고 바른 대안제시로 지역발전의 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본사 유영선 본부장은 "수지 지역 민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본사 중심 취재 시스템에서 안테나를 설치할 필요성을 느꼈다"며 "수지지역의 산적한 현안 문제를 지역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작은 소리도 큰 소리로 들어 발전적인 지혜를 모을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수지지역본부는 풍덕천동 715-2번지 현대그린프라자 6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전화 및 방문을 통해 기사제보를 하면된다.
본부는 앞으로 수지 지역 현안은 물론 미담사례, 현장 밀착 취재 등 종전보다 심도있는 기사를 다룰 계획이며 수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도 구상중이다.
전화 031)266-2112, 팩스 031)266-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