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인성 위치의 평택설과 관련 지난 6일 용인향토지킴이 시민모임(대표 이인영)은 경기도박물관에 진상 확인을 의뢰, 내용이 와전됐음을 확인했다.
경기도 박물관(학예연구실장 최근성)은 “평택 관방유적 정밀 지표조사 의견을 종합하는 과정에서 “김윤후를 비롯한 진위현민들이 처인성에 입보 하였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의견을 전달하던 중 내용이 와전된 것 같다”고 밝혔다.
“현재 용인의 처인성이 김윤후가 적장을 사살한 장소라는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역사왜곡의 의도성은 없었다”고 답해 그동안 논란이된 처인성 평택설은 일단락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