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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 아저씨들이 고맙잖아요.”

용인신문 기자  2004.09.13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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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풍덕천 소재 밝은안과의원이 최근 수지우체국(국장 오영희) 집배원을 대상으로 무료 라식술을 시행했다.

시력을 다시 찾은 ‘집배원아저씨’들이 전하는 소식은 더욱 아름답고 밝을 게 틀림없다. 라식수술을 무사히 마친 집배원들이 병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