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빛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난 15일 대한상이군경회 한전검침사업본부의 중부총괄사업소(소장 이호섭) 임직원들이 직접 성금을 모금,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전달했다.
한전검침사업본부는 모금된 성금으로 용인 내 75개의 불우한 가정에 쌀 한포대(20kg)씩을 전달했으며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전기세를 내지 못해 전기가 끊긴 4개 가정에 빛을 선물했다.
이호섭 소장은 “경제악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보면서 꼭 도와야겠다고 마음 먹었다”며 “곧 추석이 다가오는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빛과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