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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의 집을 도웁시다

용인신문 기자  1999.12.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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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의 집은 유방동 618의 1에 위치해 있으며 이곳은 원장 최분다 집사가 정신박약자, 지체부자유자 및 무연고 노인 등 불우한 이웃 13명과 함께 생활하는 공동체입니다.
이곳은 누구의 도움 없이 최원장이 직접 수집한 고물 수입과 남편의 월급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무연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임종까지도 책임지고 있는 곳으로 뜻있는 몇분의 정성도 포함되고 있습니다.
최분다 원장은 현재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고 구제해 주기 위해 이동면 묵리에 국유지가 있어 그곳을 임대해서 건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건축비가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저는 전대리에 살고 있으며 중앙 감리교회에 다니는 박영춘 권사로서 팔복의 집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는 바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이 글로써 호소하게 됐습니다.
이 글을 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팔복의 집 건립기금 마련에 조금이라도 사랑과 뜻을 모아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최분다 원장의 전화 번호는 (0335)338-5635며, 예금계좌는 농협 235014-52-033338과 국민은행 226-21-0414-025 (예금주 최분다)입니다.
<박영춘· 포곡면 전대리 182의 18 뉴다산빌라 3동 3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