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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참사가 엊그젠데

용인신문 기자  1999.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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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을 상대로 술을 판매하던 음식점 업주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
지난달 22일 저녁 관내 음식점을 상대로 일제단속을 벌인 경찰은 이날 저녁 11시 40분께 미성년자인 김아무개양(18) 등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한 김량장동 C주점 업주 이아무개씨(37·여·수원시 권선동)를 비롯한 술집업주 4명을 입건조사.
경찰은 또 연말연시를 맞아 청소년들의 술집 출입이 더욱 잦아질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단속을 벌여나갈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