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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사랑카드’,‘수지사랑카드’ 발행

용인신문 기자  2004.09.20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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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신문사는 오는 10월부터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재정적 안정을 통한 건전한 지역신문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용인사랑카드’와 ‘수지사랑카드’를 발행한다.

이번 지역사랑카드는 지리적인 여건을 감안해 용인의 상권을 크게 나눠 ‘용인사랑카드’와 ‘수지사랑카드’로 발행한다. 용인신문 구독자와 멤버쉽 회원에게 무료로 발급하는 지역사랑카드는 지역업체(가맹점)와 소비자 모두 혜택이 주어지는 윈윈(Win - Win)전략의 일환인 공익적 목적의 멤버쉽 카드다.

지역사랑카드는 우선 상품의 품질과 서비스가 우수한 업체(업소)를 가맹점으로 엄선, 용인신문 구독자와 멤버쉽 카드 회원(최소 10만명 이상 예정) 및 가족들에게 가맹점 할인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맹점은 지역상권을 감안해 크게 2~3개로 분리하지만, 1개의 상권에는 업종별로 1개 업체만을 선정할 예정이기 때문에 가맹점 역시 높은 수익창출을 할 수 있다.

따라서 가맹점은 높은 수익창출을, 구독자와 멤버쉽 카드 회원들에게는 할인혜택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이를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본사는 이 같은 취지의 멤버쉽 카드 사업을 위해 이달부터 가맹점을 접수중에 있으며, 10월부터는 구독자와 멤버쉽 회원들에게 카드를 발급한다.

이에 본사 박숙현 사장은 “지역사랑카드 사업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은 물론 지역내 소비문화를 활성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건전한 지역신문으로 육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기에 애독자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신문 구독자와 멤버쉽 카드 회원은 가족까지 합쳐 최소 10만명 이상 확보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