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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드럼 무단방치 입건

용인신문 기자  1999.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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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 21일 하천부지에 도로포장용 방수접착제 수십 드럼을 방치한 혐의로 김아무개씨(39·경기도 군포시 산본동)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D건설 대표이사인 김씨는 지난해 6월 중순부터 양지면 주북리 1117-8 하천부지 400여평을 야적장으로 임대받은 뒤 도로포장용 방수접착제인 유제를 끓이는 작업장으로 사용해오다 쓰고 남은 유제 약 30여드럼을 지금까지 무단방치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