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삼면사무소 신청사 준공식이 지난 24일 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정문 시장과 조봉희 경기도의회 의원 이우현 용인시의회 의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준공식에서 이 시장은 “새 면사무소가 단순한 행정업무 뿐만이 아니라 주민들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삼면 고당리 산8-5번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지어진 원삼면사무소 신청사는 지난 해 9월부터 지난 7월까지 11개월의 공사기간 동안 총 4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완공됐다.
신청사 1층에는 종합민원실과 보건지소, 당직실이 위치하고 있으며 2층에는 면장실과 회의실, 통신실과 함께 주민자치시설이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