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기흥읍민을 위한 어울림 자리

용인신문 기자  2004.09.30 17:33:00

기사프린트

   
 
지난달 22일 기흥읍사무소에서는 ‘가을밤의 풍경’이란 주제로 기흥읍민들을 위한 어울림의 자리가 펼쳐졌다.

1000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이날 행사는 경기도립리듬앙상블의 화려한 공연과 아름다운 선율이 밤하늘을 수놓았고 신갈고등학교의 스포츠댄스 공연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상용씨의 사회로 진행된 2부 노래자랑에는 11명의 주민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으며 ‘고해’를 부른 최정환(22)씨가 1등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